하나님으로 부터 복음의 소명을 받은 바올은

믿지 않은 영혼들을 바라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본문말씀은 복음을 전하는 바올이 유대인들로 부터 소송당하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베스도가

바올의 결백함을 이끌어 냅니다.

이 본문 말씀보다는 바올이 복음의 소명을 받은후

믿지 않은 영혼을 어떤 마음으로 바라 보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부모를 잃고 먹지도, 씻지도, 입지도 못하고 길을 헤메이는 어린 아이

그 아이에게 정말로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것은 부모를 찾아 주어야 된다는 것 외에는 다른 그 어떤 답이 있을수 없을겁니다.

우리 주위에는 부모를 잃은 수많은 영혼들

그들을 바라보는 나의 마음은 과연 어떻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