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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친구인 이준목사
서울에서 안부 인사 합니다. 2010년에는 호랑이해 (Tiger- 타! 이거!) 호랑이등을 타고 모든일에서 승리하길빕니다.
고맙다 친구야.
사진도 잘 보았고. 그런데 우리에게서 이젠 중년의 티가 나는구나.
마음은 늘 청년인데...그래 몸은 그래 보여도 청년처럼 살자꾸나, 열심히, 열정적으로, 충성하며, 헌신하며...
기쁨의 성탄과 소망의 새해를 맞기 바란다.
네 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치길 기도한다.
고맙다 친구야.
사진도 잘 보았고. 그런데 우리에게서 이젠 중년의 티가 나는구나.
마음은 늘 청년인데...그래 몸은 그래 보여도 청년처럼 살자꾸나, 열심히, 열정적으로, 충성하며, 헌신하며...
기쁨의 성탄과 소망의 새해를 맞기 바란다.
네 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