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안녕하세요.  아름엄마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홈페이지에서 아주버님 말씀을 보았습니다.

저희 가족모두 주안에서 생활한다는 것이 이렇게 감사한 일이고 축복인것을 봅니다.

복된 성탄 보내세요.  형님도 또 조카들에게 안부전합니다.   새해에도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