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 사랑의 마음으로 주님이 사랑하시는 두란노 교희를 위하여 이 나눔터에 글을 올립니다.

좋은 예배를 마치고 난 후, 그 또한 좋은 친교를 위해, 여럿의 봉사와 수고로 즐거운 식사를 매 주 전교인이 나눕니다.  두란노 교회는 한 마음으로 모든 방문자와 새가족을 반가히 친교에 초대하고 행동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줍니다.

그런 과정에서, 지정된 부류에게 과다한 친절이 지속되면 자연스럽게 그 부류에 속하지 않은 식구들은 외면을 느끼게 되고, 반대로 좋은 뜻으로 친절을 받아들인 가족들이 억울하게 반감을 사게 됨이 염려 됩니다.

그런 우리의 아쉬운 부분이 믿음이 있는 교인이나 믿음 없는 여러사람의 눈에 모범이 되는 뜻 과 행동으로 성장하여 주님의 사랑을 나눴으면 합니다.

우리의 친교는 노약자에게 우선 친절을 배풀어야겠죠, 또한 꾸준히 늘어가는 모든 가족들이 외면을 느낄수 없는 모습으로 발전 해야겠죠.

주를 경배한 날을 마치면서 소홀히 외면한 형재 자매가 떠오르면 좀 더 넓은 사랑으로 기억하며 교재하는 우리 모두의 한 마음이였으면 합니다.

주안에서,